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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입전략이렇게] 고1,2 수시 대비~ (중앙일보/2012.11.7)

작성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첨부

1.[대입 전략 이렇게] 고1,2 수시 대비(하) 교지기자,토론대회,수학경시...진로관련 스펙 필수 (중앙일보_121107).jpg

 

[대입 전략 이렇게] 고1·2 수시 대비 (하) 교지기자·토론대회·수학경시 … 진로 관련 스펙 필수 

최근 학생부중심 전형이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변화돼 비교과 관리도 중요하다. 비교과 스펙은 ‘범용적 스펙’

 
‘진로 관련 스펙’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잠재력을 평가하는 교과성적 외의 수단이다. 인문계 학생이라면 백일
 
장·토론대회·외국어대회·영어공인성적·국어능력인증시험·교지기자 등의 실적이 있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자연계 학생은 전공 관련 과학 과목의 교내 대회에서 입상하고, 수학경시대회까지 챙겨야 한다.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KAIST 사이버 영재교육원’이나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프로그램’ 등 대
 
학에서 개설한 심화 학습과정을 이수하는 것도 권한다.
 
 
범용적 스펙엔 리더십과 자기주도적 활동도 있다. 리더십이라고 학생회 간부만 뜻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사람과
 
일하면서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에 기여한 활동도 좋은 리더십이 될 수 있다. 현 상황에서 목표를 세우고 자기주
 
도적인 노력으로 성취한 경험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진로 관련 스펙’은 진로에 대한 열정을 평가하는 부분이다. 상경계열 지원자의 경우 경제경시나 경제인증시험
 
입상, 외교학과의 경우 모의 유엔총회 활동 경험, 자연계열은 학과 관련 동아리 활동 등이 그것이다. 진로 관련
 
독서활동도 필수다.
 
 
내신성적이 상위권에 도달하기 어려우면 특기자 전형이나 논술 전형을 노려야 한다. 전자는 인문계엔 어학특기
 
자, 자연계엔 수학·과학 특기자가 있다. 특기자 전형 중 자기추천 전형은 특기 종류가 특정돼 있지 않다. 지원
 
하는 학과·진로와 관련해 자신의 재능을 입증하는 실적이면 된다. 일반고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며 특기 실적이
 
뛰어나면 내신이 낮아도 합격이 가능하다.
 
 
학생부 중심 전형도, 특기자 전형도 해당 사항이 없다면 남은 것은 논술 전형이다. 논술이 평가요소지만 사실상
 
수능의 역할이 더 크다. 우선선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일반선발로 밀리면 합격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선선발
 
조건을 충족해도 경쟁률이 5대 1이 넘기 때문에 논술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합격을 기대하기 어렵다. 인문계
 
는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논술을 공부해야 한다. 자연계 논술은 긴 서술형 수학·과학 문제여서 수학·과학 실
 
력부터 다져야 한다. 자연계 특기자 전형은 2단계에서 난도가 높은 수학·과학 심층면접을 실시하는데 이도 논술
 
공부로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성적이 저조한 고2는 특기자 전형을 노릴 만한 실적이 있거나 만들 가능성이 있는가를 먼저 살핀다. 그렇지
 
않다면 논술 전형을 목표로 지금부터 수능과 논술에 매진한다. 주의할 점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3학년 1학기 내신
 
반영비중이 40%라는 것이다.

 
장학수 에버스터디 대입연구소장